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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추ㆍ양배추 종자침해 분쟁 해결에 DNA분석…특허 출원

      국립종자원은 최첨단 DNA 분자표지 기술을 활용해 상추 및 양배추에 대한 대량ㆍ고효율의 품종식별용 유전자분석법을 개발해 특허 출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기술은 단일염기다형성(SNP)을 이용한 DNA 지문화 기법을 활용했다. 이는 식물체 게놈의 특정 부위를 특징적으로 나타내주는 다수의 DNA 분자표시를 이용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21.06.10 15:04:41]

  • 올해 단양마늘 직거래 7월 셋째ㆍ넷째 주말 열린다

      올해 단양마늘 생산자-소비자 직거래 행사는 7월 셋째 주와 넷째 주 주말에 열린다. 충북 단양군과 단양마을생산자협의회는 내달 16~18일과 23~25일 단양다누리센터 광장에서 소비자 직거래 행사를 열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단양마늘축제는 취소했다. 군 등은 이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21.06.10 15:04:19]

  • "일몰 2시간 전엔 하산하세요"...6월 등산 중 사망, 연중 두 번째로 많아

      낮의 길이가 길어지는 6월 등산을 하다 숨지는 사고가 빈번히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0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15~2019년 5년 간 3만4671건의 등산 사고로 2만5770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사망 601명, 실종 285명, 부상 2만4884명이다. 월별로는 6월의 사고 건수와 인명 피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21.06.10 15:03:57]

  • 해수부, '올리브바다거북ㆍ범고래ㆍ흑범고래' 해양보호생물 지정

      해양수산부는 해양생태계와 해양생물 다양성을 보전하기 위해 올리브바다거북과 범고래, 흑범고래 3종을 해양보호생물로 새롭게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해수부는 ‘해양생태계법’에 따라 우리나라 고유종, 개체수가 현저하게 감소하고 있는 종, 학술적ㆍ경제적 가치가 높은 종, 국제적으로 보호 가치가 높은 종들을 해양보호생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21.06.08 14:17:10]

  • '애물단지' 미분양관리지역의 반전…해제 후 2배 뛴 단지도

      분양시장에서 '애물단지' 취급을 받던 미분양관리지역 중 일부 지역이 해제 후 청약 경쟁률이 높아지고 집값도 빠르게 상승하는 등 '반전'을 보이고 있다. 신규 주택공급이 줄어들면서 미분양관리해제지역 등 지방 중소도시에도 수요가 몰렸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8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미분양관리지역은 매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21.06.08 14:16:43]

  • 김치 미생물 유전체 정보 '한 곳에'

      김치 미생물의 유전체 정보가 탑재된 ODFM(발효 미생물 유전체 DB)이 네이처(Nature) 저널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데이터(Scientific Data)에 게재됐다고 세계김치연구소가 8일 밝혔다. ODFM은 김치, 된장, 젓갈, 천일염, 식초 등 발효식품과 첨가원료에서 유래한 미생물의 오믹스 정보를 통합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21.06.08 14:16:12]

  • 운항관리사, 24시간 내 최대 10시간만 근무한다

      교대근무와 야간근무의 일상화로 직무상 스트레스와 피로도가 높은 운항관리사도 앞으로 피로관리 대상에 추가된다. 국토교통부는 운항승무원과 객실승무원으로 한정됐던 피로관리 대상을 운항관리사로 확대한 '항공안전법' 및 '항공안전법시행령ㆍ시행규칙'을 9일부터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피로관리제도는 승무원의 피로누적으로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21.06.08 14:15:44]

  • 20대 여행자 절반 "여행 보험, 가입 경험 없다"

      20대 여행자의 절반은 여행 보험 가입 경험이 없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내 숙박ㆍ모바일티켓 플랫폼 '여기어때'가 8일 공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20대 응답자의 51.8%는 여행 보험에 가입한 적이 없다고 대답했다. 이는 40대 23.4%의 두 배 이상이다.  20대 여행 보험 가입 빈도도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21.06.08 14:15:19]

  • 전차ㆍ장갑차ㆍ자주포 지키는 방탄 장갑, 국내 기술로 개발

      국방과학연구소(ADDㆍ소장 박종승)는 장갑용 철갑재료인 초고경도(Ultra-high hardness) 장갑판재와 고경도(High hardness) 장갑판재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철강 장갑판재는 전차, 장갑차, 자주포 등 전투차량의 주 차체 구조물 제작을 위한 철강 방탄판재다. 이번에 개발된 초고경도 장갑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21.06.08 14:14:56]

  • "나는 언제 어떤 백신 맞나"…50대 7월부터 'AZ' 2030은 '화이자ㆍ모더나' 가능성

      "나는 언제쯤 무슨 백신 맞게 되는지..." 오는 7월부터 50대를 시작으로 일반인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연령대별 접종 순서와 백신 종류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백신 도입 일정과 물량 등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50대는 아스트라제네카-옥스퍼드대(AZ) 백신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21.06.08 14:14:31]

  • 식약처, 여름철 대비 얼음ㆍ아이스크림 수거검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철을 앞두고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얼음, 아이스크림 등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11일부터 25일까지 수거ㆍ검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대상은 ▲커피전문점 등에서 제조하는 제빙기 얼음, 더치커피(콜드브루) ▲식품제조ㆍ가공업체에서 생산한 아이스크림, 빙과류, 비가열음료류 ▲편의점에서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21.06.07 13:57:16]

  • 5월 고용보험 가입자 44만명 증가에도…구직급여 넉달째 1조원대

      지난 5월 국내 고용보험 가입자 수가 44만3000명 증가하면서 코로나19 사태 이후 또다시 최대 증가폭을 경신했다. 1년 전인 지난해 5월 코로나19 여파로 고용보험 가입자가 역대 가장 낮은 증가폭을 기록한 데 따른 기저 효과와 제조업을 비롯한 일부 업종의 경기 회복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21.06.07 13:56:57]

  • 정부 "해수욕장 고성방가ㆍ야간 음주, 코로나19 위험 높인다"

      정부가 여름철 방문객 증가가 예상되는 해수욕장의 코로나19 감염 위험 요인으로 고성방가나 야간 음주 행위를 지목하고 적극적인 관리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윤태호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방역총괄반장은 7일 오전 온라인 기자 설명회에서 해수욕장의 감염 위험도를 묻자 "야외에서 고성방가라든지 비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21.06.07 13:56:08]

  • 경비원 등 '뇌심혈관 고위험 노동자' 심층 건강진단 80% 지원

      경비원과 택배기사 같이 야간 및 장시간 근무 등으로 뇌심혈관 질환 위험이 큰 노동자에게 심층 건강진단 비용 80%가 지원된다. 고용노동부 산하 안전보건공단은 6일 뇌심혈관 고위험 노동자 약 1만5000명을 대상으로 심층 건강진단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산재보험 가입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노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21.06.07 13:55:43]

  • 스트레스 사회...강박장애 진료 4년새 23%↑20대 환자 가장 많아

      강박장애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4년새 2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는 20대 젊은이들이 가장 많았다. 7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강박장애(F42) 진료 인원은 2015년 2만4446명에서 2019년 3만152명으로 23.3%(5706명) 증가했다. 연평균 증가율은 5.4%다. 성별로는 남성은 201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21.06.07 13:5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