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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가 담뱃값 인상 효과를 저해하는 소량 포장 저가 담배를 규제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관계 부처와 협의를 거쳐 20 개비 이하 포장 판매를 금지하는 법 개정을 추진한다고 25 일 밝혔다. 소량 포장 담배는 통상 20 개피로 판매되는 궐련을 14 개비, 10 개비 등으로 적게 넣어 판매한다. 올 초부터 담뱃값이 4500  [뉴시스 - 15.10.30 18:48:26]

  • 환경부와 주류업계가 빈병 보증금 인상안을 두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주류업계는 일단, 서민에게 부담을 줄 것이란 입장이다. 정책의 실효성에도 의문을 제기했다. 반면 환경부는 지난 2003 년부터 공청회 등을 거쳐 의견을 모은 개정안이라는 주장이다. 23 일 업계에 따르면 환경부는 지난달 3 일 ' 빈용기보증금 및 취급  [뉴시스 - 15.10.26 16:53:53]

  • 서울시는 24 일 오전 10 시부터 오후 4 시까지 시민청에서 사회적 기업과 함께 하는 ' 장난감 나눔 축제' 를 개최한다고 22 일 밝혔다. 집에서 사용하던 장난감을 가지고 오면 장난감의 사용 상태, 작동 여부 등을 보고 4 단계로 등급을 나눠 이에 해당하는 쿠폰으로 교환받는다. 교환받은 쿠폰은 장난감 코너에서 등급에   [뉴시스 - 15.10.26 16:29:55]

  • 전국 민간 어린이집이 보육예산 인상을 촉구하며 집단 휴원을 예고했다. 한국민간어린이집 연합회는 "26~30 일 보육교사들의 연차휴가 동시 사용과 집단 휴원 등을 통해 비상운영체제에 돌입하겠다" 고 21 일 밝혔다. 연합회 측은 " 정부가 보육료 예산을 인상할 것처럼 발표했지만 국회 예산안에 영아  [뉴시스 - 15.10.26 16:28:57]

  • 택시, 버스, 택배, 화물차 등 일부 영업용 차량 운전자들의 음주 운전이 도로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특히 단속이 뜸한 낮 시간대 음주 운전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단속· 처벌강화 등 강도 높은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지난 18 일 오후 5 시께 강원 춘천시에 사는 정모(31) 씨는 택배 반품을 하다 황당한 경험을   [뉴시스 - 15.10.21 16:49:02]

  • 광주와 전남지역의 봄· 가을 강수량이 줄어든 반면 연간 강수량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1 일 광주· 전남 다학제 세미나에서 광주기상청 이혜미 예보관이 발표한 ' 기후자료로 본 우리 지역의 사계' 에 따르면 2005 년부터 2014 년까지 광주와 전남 지역의 봄·가을 강수량은 1973 년부터 1980 년까지의 봄· 가  [뉴시스 - 15.10.21 16:47:19]

  • 서울시민의 절반 가량은 현재 자신의 여가시간이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산하 연구기관인 서울연구원이 19 일 발표한 ' 서울시민은 여가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인포그래픽스에서 따르면 서울시민의 50.5% 는 공연, 영화관람, 여행 등 여가시간이 부족하다고 응답했다. 세부적으로는 ' 매우 충분하지   [뉴시스 - 15.10.21 16:44:34]

  • 서울 대중교통 ‘조조할인’ 이후 일평균 22만명 수혜

    서울시가 지난 6 월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에 ' 조조할인제' 를 도입한 이후 하루 평균 약 22 만명이 요금할인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제도 시행 첫날인 6 월27 일부터 10 월4 일까지 100 일간 교통카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18 일 밝혔다. 조조할인제는 교통복지를 확대하고  [뉴시스 - 15.10.21 16:43:32]

  • 건축연한이 20 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에서 화재감지기 등 소방시설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5 일 한국소비자원이 20 년 이상 된 서울· 경기 지역 15 개 아파트의 30 세대와 공용 소방시설의 화재감지기 151 대를 조사한 결과 22 대(14.6%) 의 감지기가 작동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  [뉴시스 - 15.10.16 14:27:54]

  • 전북 완주군의 공동생활홈과 마중버스서비스가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행정자치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16 일 전북 완주군에서 ' 제3 차 정부3.0 현장포럼' 을 열고 이같은 국민디자인 우수활동 사례를 소개한다. ' 국민디자인단' 은 국민과 공무원이 함께 모여 주민의 시각에서 정책을 발굴· 구상하는 국민참여  [뉴시스 - 15.10.16 14:24:30]

  • 노후주유소 토양오염 ‘심각’

      토양오염 수준이 심각한 노후주유소와 산업시설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환경부는 지난해 특정토양오염관리대상 시설에 대한 토양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 8092 곳의 시설 중 2.5% 인 205 곳의 시설이 토양오염우려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5 일 밝혔다. 주유소가 161 곳으로 가장 많았고 제조  [뉴시스 - 15.10.16 14:23:03]

  • 행정자치부는 ' 행복홀씨 입양사업' 대상 구역으로 306 곳을 선정했다고 15 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주민 또는 단체가 2 ㎞ 내외의 공간을 책임구역으로 지정( 입양) 받아 매달 1 회 이상 꽃가꾸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공모를 통해 확정된 입양구역은 도로변 130 곳, 공원 105 곳, 하천 25   [뉴시스 - 15.10.16 14:22:20]

  • 내년봄 가뭄도 심상치 않다… 농업용수 확보 비상

    42 년만에 혹독한 가뭄으로 시달렸던 강원도의 내년 봄가뭄도 심상치 않아 보인다. 14 일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9 월 평균 강수량은 평년대비 영동은 16%, 영서는 17%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춘천은 4.8 ㎜의 강수량을 보여 지난 2012 년부터 2014 년까지 예년 평균 133.8 ㎜의 3% 에  [뉴시스 - 15.10.16 14:20:19]

  • 서울 시내에서 특수학교가 13 년째 신설되지 못하고 있다. ' 장애학생의 우발적인 행동이 무섭다' ' 집값이 내려간다' 등의 이유로 특수학교 설립 사업이 번번이 무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장애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일반학생보다 더 긴 거리를 통학하며 속앓이를 하는 상황이다. ◇ 서울 특수학교, 1 만3146 명 필요한데… 정원  [뉴시스 - 15.10.12 15:15:36]

  • 국립공원관리공단은 8 일 가족이 함께 걸으며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 걷기 좋은 국립공원 단풍길' 25 곳을 선정했다. 경사가 완만한 산책길로 등산보다는 가벼운 나들이를 하기에 좋은 곳이다. 올해 단풍은 이달 초순 설악산에서 물들기 시작됐으며, 중순쯤 소백산과 월악산을 거쳐 11 월 초에 내장산, 지리산 등으로 남하  [뉴시스 - 15.10.12 15:05:54]